신라면배와 자매대회인 백산수배가 개막전에 들어갔고 1국에서 중국의 차오다위안이 일본의류시훈을 꺾으며 중국이 대회 3연패에 시동을 걸었다.제4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은 만50세 이상의 한중일 시니어기사가 출전하는대회로 대국수가 신라면배에 비해 적어 2라운드까지 진행된다.제4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개요대회제4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개최2026년 9월개막9월 8일 중국 베이징주최·주관한국기원후원농심참가국한국·중국·일본선수국가별 4명, 총 12명방식연승전 — 승자는 계속 출전, 패자는 탈락출전자격만 50세 이상 프로기사우승상금1억 8,000만원제한시간각자 40분 + 1분 초읽기 1회 한중일 출전기사한국 대표 4명조훈현9단1953와일드카드한국 바둑의 전설, 세계대회 그랜드슬램급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