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전을 통틀어 우승상금이 가장 높은 1억원이 책정된 여자기전이 창설되었는데 바로SH수협은행배 여자바둑최강전이다.본선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수협은행배는 랭킹시드로 최정과 김은지가 선발되었고후원사시드로는 조승아가 낙점, 나머지 13명의 티켓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되었다.SH 수협은행배 바둑대회대회 개요대회명2026 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주최·주관한국기원후원Sh수협은행참가 대상한국기원 소속 여자 프로기사우승 상금1억 원준우승 상금3,000만 원총상금4억 1,400만 원본선 방식16강~4강 단판 토너먼트결승5번기제한시간각자 30분 + 40초 추가시간국내 여자 개인기전 중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린 대회로 출범했습니다. 본선 일정 대진 대국결과16강전 8월 5일조승아 vs 오유진오유진 승8월 6..